
![]() 작가:류자키이치[1] | |
| 기본 정보 | |
| 코드네임 | 실버애쉬 SilverAsh シルバーアッシュ |
|---|---|
| 본명 | 엔시오데스 실버애쉬 Enciodes Silverash[2] エンシオディス・シルバーアッシュ |
| 별명 | 은사장, 은검성, 노은, |
| 성별 | 남 |
| 머리 색상 | 백회색, 머리카락 끝은 흑회색 |
| 눈동자 색 | 회색 눈동자 |
| 키 | 192cm |
| 생일 | 2월 15일 |
| 종족 | 필라인 |
| 직업 | 가드 |
| 직능 | 무역회사 회장 |
| 전공 | 인사 관리, 검술 |
| 모에 포인트 | 고양이 귀、고양이 꼬리、친형、혼혈、패도총재、외냉내열、지팡이검、망토、머리장식、하라구로、 |
| 오퍼레이터 번호 | JC01 |
| 출신 지역 | 쉐라그 |
| 소속 단체 | 카란 무역、로도스 아일랜드 |
| 개인 상태 | 로도스 아일랜드와 협력 쉐라그의 '고스트 기어', 사실상의 최고 집권자 |
| 캐릭터 EP | 《Silver Lining》 《Tranquil Snow》 |
| 관련 인물 | |
| 아버지: 올라비르 실버애쉬사망 어머니: 엘리자베스 실버애쉬사망 친구/동맹:박사 여동생:첫눈、클리프하트 부하:마터호른、쿠리어 경호원:간 협력자:노시스 | |
실버애쉬, 본명엔시오데스 실버애쉬, 게임《명일방주》및 그 파생 작품의 등장인물.



| 기술 기본 스킬 레벨 표시7레벨일 때의 데이터입니다. 하단의 버튼으로 다른 스킬 레벨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 |
|---|---|
1레벨1레벨2레벨2레벨3레벨3레벨4레벨4레벨5레벨5레벨6레벨6레벨7레벨7레벨스킬 마스터리 1단계스킬 마스터리 1단계2단계2단계3단계3단계 | |
![]() 강타·γ형 공격 회복
자동 발동 다음 공격 시 공격력이190%195%까지 상승200%205%까지 상승210%215%까지 상승225%까지 상승245%까지 상승265%까지 상승290% ![]() 설경의 법칙 자동 회복
수동 발동 다음 상태와 초기 상태 간 전환 가능: 공격 범위축소, 방어력+35%+40%+45%+50%+55%+60%+65%+75%+85%+100%, 초당 최대 체력의3.0%3.0%3.0%3.5%3.5%3.5%4.0%4.5%5.0%6.0% 스킬 지속 시간 동안 공격 범위는: ![]() 진은참 자동 회복
수동 발동
방어력-70%, 공격력+110%+115%+120%+125%+130%+135%+140%+160%+180%+200%, 공격 범위확대, 동시에 최대3334445556명의 목표(근거리 공격으로 간주)[5] 스킬 지속 시간 동안 공격 범위는: | |
| 소모 재료 | |
| 스킬 레벨 1→2: 스킬 레벨 2→3: 스킬 레벨 3→4: | |
| 정예화 재료: | |
| 스킬 레벨 4→5: 스킬 레벨 5→6: 스킬 레벨 6→7: | |
| 정예화 재료: | |
| 인프라 | |
카란 무역·α
(초기) 무역소 배치 시, 오더 수주 효율+15%, 오더 상한+2 | |
카란 무역·α→카란의 주인
(2차 정예화) 무역소 배치 시, 오더 수주 효율+20%, 오더 상한+4 | |
| 모듈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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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버애쉬 증표
![]() ORIGINAL
CUSTOMIZE MODULE AUTHORIZED
실버애쉬 증표
기초 정보
오퍼레이터 실버애쉬는 넓은 범위 내에서 적을 저지하는 데 능숙하다. 설경 우수 케어 세트
![]() ![]() LOR-X
CUSTOMIZE MODULE AUTHORIZED
설경 우수 케어 세트
기초 정보
깨어났을 때, 그것은 따뜻한 방 안에 누워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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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용 계약서 | 카란 무역 회사 의장. 로도스 아일랜드와 계약을 체결했으며, 언제든 전장에 개입할 수 있다. 더 이상 발버둥 치지 마라. 그가 제시한 조건에는 정말 함정이 없으니까. 설령 있다 해도, 당신은 알아채지 못할 것이다. | |
|---|---|---|
| 증표 | 실버애쉬의 잠재능력을 향상시키는 데 사용된다. 세상에 단 몇 개뿐인, 지고한 성의를 상징하는 오리지늄 얼음 결정은 영원히 녹지 않는다. |
| 인원 기록물 | ||
|---|---|---|
| 기초 기록 | ||
【코드네임】 실버애쉬 | ||
| 종합 체검 테스트 | ||
【물리적 강도】 표준 | ||
| 종합 검진 | ||
실버애쉬, 쉐라그의 군벌이자 카란 무역 회사의 의장, 실버애쉬 가문의 현 가주. 경제 무역, 국제 정치, 외교 수단 및 전술 기획 등에 독자적인 견해를 가지고 있다. | ||
| 임상 진단 분석 | ||
방사선 검사 결과, 해당 오퍼레이터의 체내 장기 윤곽은 뚜렷하며 이상 음영은 발견되지 않았다. 순환 계통 내 오리지늄 입자 검사 결과 역시 이상이 없으며, 광석병 감염 증세는 보이지 않는다. 현 단계에서는 비감염자로 판단된다. | ||
| 파일 자료 1 | ||
카란 무역 회사는 '설경'이라 불리는 종교 국가 셰라그에 위치한 대외 무역 종사 국영 기업이다. | ||
| 파일 자료 2 | ||
문학과 예술을 사랑하고 사냥과 수집에 열중하며, 심지어 전통 셰라그 검술에도 매우 능숙한 실버애쉬의 풍모에는 전통 귀족의 그림자가 많이 남아 있다. | ||
| 정보 자료 3 | ||
소문에 따르면 실버애쉬의 부모는 그가 소년이었을 때 사고로 사망했으며, 현장의 증거들은 실버애쉬 가문의 정적들을 가리키고 있었다고 한다. | ||
| 정보 자료 4 | ||
【권한 기록】 | ||
| 승진 기록 | ||
【승급 자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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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사 목록 | |||
|---|---|---|---|
| 상황 | 대사 | 일본어 음성 | 중국어 음성 |
| 비서 임명 | 시간을 보낼 더 좋은 방법이 있는데, 한번 시도해 보겠나?
暇つぶしならいい方法があるが、試してみる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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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화 1 | 항상 그렇게 근심 어린 표정만 짓고 있으면 못써. 나를 보면 미소를 지어야지... 그래, 바로 그거야. 결국 난 그대의 난제를 해결해 줄 수 있는 최적의 인물이지 않나.
そんな浮かない顔はやめろ。私の前ではもっと楽しそうにしてくれ……よし、その調子だ。お前が抱えている問題を解決できるのは、この私のほかにはいないのだからな——そうだろう。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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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화 2 | 그 아이, 이름이 아미야였나... 대단하군. 지금 그녀에게 족쇄를 채우지 않는다면, 미래에 그녀에게 왕관을 씌워줄 각오를 해야 할 거다.
あの少女……名をアーミヤというのか……只者ではないな。今のうちに枷をかけておかないのであれば、近い未来、彼女を王とする覚悟が必要だな。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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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화 3 | 카란 무역 회사와 로도스 아일랜드 동맹의 안정성은 전적으로 자네와 내 생각에 달려 있네. 아무래도 사이좋게 지내야겠군, 나의 맹우여?
カランドとロドスが、どれだけ強固な信頼関係を築けるかは、我々の考え方次第なのだ。ならば、せいぜい仲良くやろうじゃないか。我が盟友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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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예화 후 대화 1 | 이 계약서에는 서명하도록 하지. 그래, 확실히 모든 조항이 자네와 로도스 아일랜드에 유리하게 되어 있군.
この条約、締結してやろうではないか。もちろん気づいている、すべての条文はお前、そしてロドスに有利な内容になっていることをな。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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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예화 후 대화 2 | 이 계약이 나를 조롱하는 것임을 당연히 알고 있네. 하지만 그게 무슨 상관인가, 실버애쉬는 기꺼이 이 불평등한 계약에 서명하겠네. 자네는 실버애쉬가 그렇게 할 만한 가치가 있는 사람이니까.
ふざけた条約であるとは承知しているが、それが何だと言うのだ。私はこの不平等な条約を受け入れよう――お前にはそれだけの価値があると、このシルバーアッシュが認めているということ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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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뢰도 상승 후 대화 1 | 엔시아가 자네에게 폐를 끼치지는 않았나? 미안하군... 그녀를 보호하고 인도하는 것은 본래 나의 책임이었네. 오직 이 일만큼은 지금의 내가 어찌할 도리가 없군. 그리고 오직 이 일만큼은, 자네에게 청하고 싶네-[6]당신이 대신 완수해 주었으면 하네.
エンシアが迷惑をかけてはいないか?悪いな……あの子の世話と指導は本来であれば私の役目なのだが、これだけは力になれそうにない。だから、私の代わりを頼まれてくれないだろう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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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뢰도 상승 후 대화 2 | 로도스 아일랜드의 갑판으로 안내해 주겠나? 아니, 그저 풍경을 좀 보고 싶어서 말이지. 날개를 펼친 지 너무 오래되어, 텐진 이 녀석도 황야의 공기를 그리워하고 있을 테니까.
甲板への案内を頼めるか?いや、外を眺めるだけだ。テンジンもしばらく羽を広げていないから、荒野の空気が恋しくなっただろうしな。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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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뢰도 상승 후 대화 3 | 이렇게 계속 가다 보면, 언젠가 자네와 내가 서로 수를 겨루게 될 날이 오겠지. 그런데 내가 기뻐 보인다고? 그럴지도 모르겠군. 자네와 겨루는 날을 고대하고 있기도 하고, 그날이 오기 전까지의 시간 또한 소중히 여기고 있으니까.
このままいけば、お前と対峙する日が——いずれは訪れるだろう。私が嬉しそうだと?フッ、そうかもしれんな。相手がお前なら、期待も膨らむというものだ。その日が来るまで、残された時間を有意義に過ごすとしよう。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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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치 | “——하늘이 어두워지는군, 눈이 내리려나 봐——”
――空陰りなば、そは雪舞う兆しなり――。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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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퍼레이터 보고 | 실버애쉬, 자네의 동맹으로서 힘을 보태러 왔네. 나를 실망시키지 않겠지?
シルバーアッシュ。盟友として参戦する。この私を失望だけはさせてくれるな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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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전 기록 열람 | 여정이 험난하니, 경험은 필수적이지.
険しい道を踏破せんとするならば、経験が必要不可欠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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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예화 승급 1 | 허울뿐인 직함은 많아도 상관없네만, 자네도 알다시피 나는 그 안에 담긴 신뢰의 무게를 더 중요하게 여긴다네.
煌びやかな肩書きそのものより、それに寄せられる信頼のほうにこそ価値がある。お前にもそれはわかるだろう。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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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예화 승급 2 | 나를 전투에 초대하다니, 정말 배짱이 두둑하군. 그 답례로 실버애쉬의 수단을 로도스 아일랜드에 보여주도록 하지——!
この私を戦火に巻き込もうとはいい度胸だ――ならばこのシルバーアッシュの手並み、全てのロドス民に披露してやろう――!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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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팀 편성 | 손님은 주인의 뜻을 따르는 법, 자네 생각대로 배치하게.
郷に入っては郷に従え――お前は思うままに私を使えばい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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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팀장 임명 | 내가 지휘를 보조해 주길 바라나? 좋네, 하지만 그 대가도 고려해야 할 거야.
お前の采配の助言をしろと?いいだろう。ただし対価は払ってもらうぞ。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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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전 출발 | 전장 위에서 선량함은 타인을 구원할 수 없네.
仁愛では、戦場で誰も救えな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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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전 개시 | 너희의 실력을 전부 보여봐라. 그래야 최소한 나를 즐겁게 해줄 수 있을 테니.
全力でかかってこい――私を楽しませてみろ。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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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퍼레이터 선택 1 | 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나요?
何か考えがあるの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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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퍼레이터 선택 2 | 결정했나?
決まった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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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치 1 | 받아들이지.
承知した。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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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치 2 | 좋아.
いいだろう。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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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전 중 1 | “그들이 위세를 떨칠 때, 아무도 알지 못했지……”
――汝らが誇示せし武勇、何人も語り継ぐこと叶わん――。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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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전 중 2 | “어째서 이곳에 왔나——”
――汝、おのが存在を自らに問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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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전 중 3 | “나의 원수여, 나의 장난감이여?”
――汝は我が怨敵なるか、はたまた玩弄物に過ぎぬの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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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전 중 4 | “……그들이 울부짖으며 목숨을 구걸할 때, 대답하는 자는 아무도 없었다.”
――汝らの哀鳴、我が威光に掻き消されたり――。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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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난도 작전 완료 | 전투가 고될수록 승리의 기쁨은 더욱 뜨거워지는 법이지.
厳しい戦いであればあるほど、勝利の喜悦がより甘美なものとな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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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성 작전 종료 | 훌륭한 전투였다. 나조차 가슴이 벅차오르는군.
悪くない戦いだった。この私ですら、胸の高鳴りを感じたほど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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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성 미만 작전 종료 | 그대는 더 높은 목표를 가져야 한다.
さらなる高みを目指すべきだな。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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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전 실패 | 즉시 퇴각하라, 지금이라면 아직 늦지 않았다.
すぐ撤退しろ。まだ間に合う。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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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설 배치 | 머무를 곳으로서는 꽤 괜찮군.
足休めの拠点としては、まずまず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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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톡 건드리기 | 응?
ん?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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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뢰도 터치 | 너무 피곤하군, 미안하다. 잠시 쉬게 해다오.
少しだけ……休ませてくれ。どうやら疲れているようだ、悪いな。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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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명일방주.
アークナイ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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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해 인사 | 눈이 거세지는군…… 머나먼 쉐라그의 눈보라는 매년 변함없지만, 정치라는 체스판 위의 변동은 한순간도 멈추지 않지. 변화를 쫓아가지 못하는 모든 것들은 이 오래된 눈보라 속에 파묻히게 될 것이다.
吹雪いてきたな……遙かイェラグの風雪は代わり映えしなくとも、政治の局面は刻一刻と変化し続けている。変化に取り残された者たちは皆、あの万年雪に埋もれていくのだろうな。 |
File:YinHui CN 038.mp3 | File:YinHui zh CN 038.mp3 |
| 인사 | 변한 게 없군, 나의 동맹이여.
変わりはないか、我が盟友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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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일 | 오? 오늘 내가 로도스 아일랜드에 나타난 것이 놀라운가? 쉐라그에서 로도스 아일랜드까지의 여정은 확실히 길었지만, 그대와 나 사이의 우정을 그렇게 과소평가해서는 안 되지. 생일 축하한다, 나의 친구여. 이 선물 말고 다른 생일 소원이 더 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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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le:YinHui CN 043.mp3 | File:YinHui zh CN 043.mp3 |
| 주년 축제 | 로도스 아일랜드는 이미 한 번 이상 나에게 의료 기업으로서의 능력과 책임을 보여주었네. 하지만 궁금하군, 자네의 시선이 단지 광석병에만 머물러 있을까? 미래에 자네가 이 대지에 어떤 새로운 파란을 불러일으킬지, 기대하고 있겠네.
ロドスにはもう幾度となく医療機関たる資質と責任感を見せつけられた。しかし、お前の眼差しは果たして鉱石病だけに向けられているのか否か、興味深いところだ。これから先の未来、お前がこの大地にどんな波紋を呼ぶのか、楽しみにしているぞ。 |
File:YinHui CN 044.mp3 | File:YinHui zh CN 044.mp3 |
초기이 단락은 만화 《서주곡 - 날카로운 칼날, 은빛 칼끝》의 내용과 실버애쉬 오퍼레이터 레코드 《속을 알 수 없는 사람》의 내용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어릴 적 엔시오데스는 종종 자신의 용돈을 다 써버리곤 했고, 그 때문에 엔야는 자신의 용돈 중 일부를 엔시오데스의 베개 밑에 넣어 채워주어야 했으며, 엔시오데스는 다음 날 간식과 과일을 더 많이 사서 갚아야만 했다... 엔시오데스는 실버애쉬 가문의 가신인 에델바이스 가문의 노시스 에델바이스와 친분이 있으며, 그에게 구조된 적이 있다. 엔시오데스는 노시스와 각자의 방법으로 쉐라그를 부흥시키기로 약속했다. 실버애쉬 가문의 전대 가주 부부는 기술 도입과 대외 개방에 힘썼으나, 1082년 사고로 사망했다. 실버애쉬 가문은 하룻밤 사이에 몰락했다. 엔시오데스는 똑같이 부모를 잃은 우수 '텐진'을 거두고 실버애쉬 가문의 가주직을 승계했으며, 두 여동생이 성인이 될 때까지 간신히 보살핀 후 쉐라그를 떠나 이모할머니인[7]빅토리아의 캐스터 대공에게 의탁했고, 부모를 죽게 만든 모함을 피해 빅토리아로 온 노시스와 재회했다. 그 후, 엔시오데스는 거액의 자금으로 카시미어 상업 연합회로부터흑기사목숨을 샀으며, 노시스와 협력하여 어느 귀족 연회에서 오해로 인해 발생한 암살 사건을 해결했다. 그 후세 사람 모두 차비를 낼 수 없었기에, 엔시오데스와 노시스는 데겐블레히어에게 들쳐 메여 나갔고,엔시오데스가 주도하여 설립한카란 무역 회사, 1090년에 쉐라그로 돌아와 발전시켰다.엔시오데스는 데겐블레히트에게 그녀의 특수한 지위를 증명하기 위해 '실버애쉬의 검과 방패' 훈장을 수여했으나, 어느 날 데겐블레히트가 이를 가져오는 것을 잊자 엔시오데스는 하루 종일 고민하다가 쭈뼛거리며 그녀에게 회사에 불만이 있느냐고 물었다. 쉐라그로 돌아온 후, 엔시오데스는 브라운토 가문의 현 가주 라타토스 브라운토와 합의를 맺었다. 브라운토 가문은 실버애쉬 가문이 삼족 의회로 복귀하고 국내 지위를 회복하는 것을 돕고, 엔시오데스는 엔야를 쉐라그의 성녀로 만드는 것이었다. 이 일로 인해 엔시오데스는 엔야와 결별하게 된다. 그 후, 엔시아가 누군가의 함정에 빠져 광석병에 감염되자, 엔시오데스는 광석병 치료에 정통한로도스 아일랜드 제약회사, 엔시아를 로도스 아일랜드에 머물게 했다. 또한 마터호른의 말에 따르면, 엔시오데스는 귀국한 후부터 짠 수태차에 참기름을 더 이상 넣지 않게 되었다고 한다. 로도스 아일랜드와 연이 닿은 후, 엔시오데스는 로도스 아일랜드와 협력을 심화하며 자신의 산하 감염자 직원들을 위해 로도스 아일랜드로부터 대량의 광석병 약물을 구매했다. 로도스 아일랜드가 "카란 무역의 감염자 직원들이 충분한 약물을 공급받지 못하고 있다"는 정보를 입수하고 박사의 지휘 아래 스파이를 침투시켰을 때, 엔시오데스가 적절한 시기에 나타나일부러 스파이 앞에서내부 첩자인 회사 매니저가 스스로 배후를 밝히도록 유도한 뒤 그를 해고하여 처벌하고, 스파이를 통해 박사에게 안부를 전했으며, 로도스 아일랜드를 한 차례 압박해 전 직원을 대상으로 건강검진을 실시하게 했다。 귀국 후, 엔시오데스는 부모님의 사망으로 중단되었던 쉐라그의 현대화 사업을 재개했다. 그는 카란 무역을 통해 쉐라그의 관문과 대외 무역 채널을 독점했고, 일방적인 최혜국 대우를 대가로 외국의 투자와 상대적으로 선진적인 기술을 들 SideStory 「브레이크 디 아이스」1097년, 쉐라그 설산대전이 임박하자 엔시오데스는 엔시아에게 편지를 보내 박사를 쉐라그 관광에 초대해달라고 부탁했다. 설산대전 전야, 쉐라그의 다른 두 대귀족으로 구성된 연합 조사단이 카란 무역의 수석 기술 책임자 노시스의 설계로 습격당했고, 엔시오데스는 삼족 의회에서 라타토스 브라운테일과 아크토즈 팔레로치로부터 계곡과 광산 구역을 반납하고 삼족 의회에서 물러날 것을 요구받았다. 이에 엔시오데스는 정권 반환 카드를 꺼내며 실버애쉬 가문의 영지를 쉐라그의 신인「예라간드」의 세속적 대리인인 만주원 성녀 엔야에게 반환하겠다고 선언하며, 설산대전 때 정권 반환 의식을 함께 거행하겠다고 밝혔다. 이후 카란 무역 내부 회의에서 엔시오데스는 노시스를 해임하고 대기 발령 조치했다. 박사 일행이 쉐라그에 도착한 후, 엔시오데스는 사정을 모르는 박사에게 사람을 보내 노시스를 대신해 가동이 중단된 공장과 광산 노동자들을 달래고 설비 안전 점검을 해달라고 요청했으며, 박사와 즉시 대면하지는 않았다. 설산 대전 당일, 엔시오디스는 평소와 달리 가장 전통적인 예법에 따라 설산 대전과 성렵 의식에 참석했다. 성렵 도중, 엔시오디스는 노시스의 측근이자 브라운토 가문의 둘째 부인 슈루스의 명령을 받는 자객인모시에게 부상을 입었으나 큰 지장은 없었다. 성렵이 끝난 후, 엔시오디스는 의식 현장으로 돌아와 만주인 대장로에게 쉐라그산 금속으로 제작한 도검을 바치며 이를 통해 쉐라그의 미래의 평화를 기원했다. 하지만 대장로는 누군가에게 암암리에 독살당해 독이 퍼져 혼수상태에 빠졌고, 엔시오디스를 습격한 자객은 브라운토 가문의 명령을 받은 것으로 지목되었다. 관직에서 해임된 후 브라운토 가문과 협력하던 노시스가 달려들어 엔시오디스가 인심을 농락한다고 질책하며 엔시오디스를 습격하려 했으나 실패하고 젠에 의해 바닥에 눌렸다. 이때 엔시오디스의 친위대인 '산설귀'가 출동하여 '대장로를 독살한' 아크토스와 '실버애쉬 가문의 가주 암살을 획책한' 라타토스를 제압하려 했다. 비록 로도스 아일랜드의 오퍼레이터Sharp의 엄호 아래 두 가문의 가주는 탈출할 수 있었으나, 엔시오디스는 사실상 군사, 경제, 기술, 민심, 특히 민심을 포함한 쉐라그 전체를 장악했다. 그 후 엔시오디스는 산설귀에게 이후 엔시오디스는 브라운토 가문의 가주 라타토스로부터 항복 문서를 받고 항복을 받아내기 위해 초대에 응했으나, 이는 라타토스의 계책이었다. 라타토스는 브라운토 가문의 전대 가주이자 자신의 할아버지가 전대 실버애쉬 가주인 엔시오디스의 아버지를 죽이기 위해 설계한 장치실에서 엔시오디스와 동귀어진할 생각이었다. 타오르는 불길 속에서 엔시오디스는 라타토스와 담소를 나누었다. 엔시오디스는 눈앞의 여인이 결코 눈앞의 작은 이익만을 탐하는 평범한 인물이 아니며, 그녀 또한 쉐라그를 부흥시키고자 하는 기대를 품고 있었으나 세 가문이 엔시오디스의 조작으로 인해 점점 소원해지는 것을 발견하고 엔시오디스를 막기로 결심했다는 것을 깨달았다. 자신의 생각과 견해를 라타토스에게 설명한 후, 장치실의 벽이 젠에 의해 부서졌고, 엔시오디스는 불타는 장치실에서 라타토스를 데리고 나와 그녀에게 자신의 코트를 걸쳐주며 승리자의 자부심으로 라타토스를 떠나보냈다. 박사가 아크토스와 라타토스의 귀족 연합군을 통합해 자신을 공격해 온다는 소식을 들은 엔시오디스는 감금되어 있던 노시스를 찾아가 손을 내밀었다. 두 사람의 우정은 단 한 번도 끊어진 적이 없었으며, 엔시오디스는 노시스를 의심한 적이 없었고, 노시스 또한 엔시오디스를 배신한 적이 없었으며, 노시스의 모든 행동은 엔시오디스의 지지를 받고 있었다. 엔시오디스는 노시스가 바이스와 마터호른의 도움을 받아 자신의 무장 세력을 지휘하게 했으나, 노시스가 박사의 지휘 때문에 골머리를 앓을 때 여유롭게 박사를 평가하며 감탄을 표해 노시스를 상당히 화나게 했다. 또한 노시스가 박사가 이 기회를 틈타 세력을 키워 두 귀족을 통제하고 쉐라그를 분열시킬까 봐 걱정할 때, 엔시오디스가 박사를 극도로 신뢰하는 태도 역시 노시스를 이해할 수 없게 만들었다. 만주인으로 통하는 산길에서 엔시오디스가 이끄는 군대와 아크토스 및 박사가 이끄는 군대가 외나무다리에서 만났고, 전쟁이 일촉즉발의 상황에 이르렀다. 바로 그때, 예라간드의 신적이 설산 위의 먹구름을 뚫고 나타났고, 햇빛이 지상에서의 의지 대행자를 위해 길을 열어주었으며, 성녀와 엔시아가산길을 따라 천천히 내려왔다. 양측 모두 무기를 내려놓고 성녀에게 예배를 드렸다. 설산 사변은 이렇게 다소 극적인 방식으로 막을 내렸다. 설산 사변이 끝난 후, 엔시오디스는 박사와 대국을 한 판 벌였고 무승부로 끝났다. 엔시오디스는 박사에게 자신의 행동 원리를 설명했다. 쉐라그와 외국 사이의 점점 커지는 격차로 인해 발생한 외환이 엔시오디스로 하여금 급진적인 행동 방침을 취하게 했고, 국내 보수파의 목소리를 조속히 제거하도록 강요했다는 것이다. 비록 그의 행보는 언제나 대승이 아니면 대패였으나, 박사의 행동은 엔시오디스에게 제3의 결과를 보여주었다. 감사의 표시로 엔시오디스는 로도스 아일랜드가 이번 사건의 공식 기록에 남지 않도록 약속했다. 박사를 배웅한 후, 엔시오디스는 노시스를 로도스 아일랜드에 소개했다. 실버애쉬/오퍼레이터 레코드/견고한 얼음엔시오디스가 빅토리아에 머무는 동안 알게 된 귀족 월튼 자작은 감염자 문제에 직면해 있었습니다. 극단적인 반감염자 주의자인 자작의 딸이 감염자 집단에게 납치되었고, 그는 엔시오디스에게 중개인으로서 이 사건을 해결해 줄 사람을 찾아달라고 의뢰했습니다. 엔시오디스는 로도스 아일랜드가 빅토리아에서 모종의 움직임을 보일 것임을 어렴풋이 짐작하고, 해당 의뢰를 로도스 아일랜드에 하청을 주었습니다. 하지만 박사가 의뢰를 수행하던 중 숨겨진 내막을 발견하게 됩니다. 영애 케이트는 이미 죽은 줄 알았으나 사실은 감염자 집단에 가입한 오빠 칼을 돕기 위해 일부러 납치된 척하며 몸값을 요구한 것이었고, 감염자 집단의 우두머리이자 영애의 오빠인 칼은 엔시오디스의 기품에 상당한 질투심을 느끼고 있었습니다. 엔시오디스는 칼이 현재 곤궁한 처지임에도 형제들과 여동생을 위해 저자세로 나오는 것을 보고, 그가 몸값을 받은 뒤 자결하거나 사람을 죽일 수도 있다고 판단하여 월튼 자작과 상의해 자신이 자작의 대리인으로서 협상에 나섰습니다. 협상이 타결되자 복병들이 일제히 나타났습니다. 결국 엔시오디스의 중재 하에 칼과 그의 형제들은 도시에서의 신분을 포기하고 다른 도시에 있는 카란 무역 공장으로 옮겨져 일하게 됨으로써 목숨을 건질 수 있었습니다. 사실 그 "복병"들은 엔시오디스의 사람들이었습니다. 결과적으로 보면 엔시오디스가 로도스 아일랜드와 월튼 자작 사이의 다리를 놓아주려던 계획은 완전히 실패했으며, 이는 엔시오디스에게 있어 보기 드문 실책이었습니다. 그 보상으로 엔시오디스는 협력 오퍼레이터의 명목으로 로도스 아일랜드에 입사했고,한바탕 사양과 수수께끼 같은 대화, 그리고 야유 끝에박사의 친구가 되었습니다. 스토리집 「오후의 일화」: 오늘의 주방실버애쉬는 쉐라그의 일로 잠시 박사를 찾아왔습니다. 가는 길에 그는 마터호른에게 엔시아의 근황을 물었고, 엔시아가 무사하다는 소식을 듣자 마터호른에게 엔시아를 위해 짠 수유차 한 주전자를 준비하게 했습니다. 짠 수유차를 전달한 후, 마터호른은 물고추를 골라내고 먹지 않는 엔시아를 속으로 타박했지만, 실버애쉬의 예전 식습관을 회상하려다 어떤 본능적인 공포 때문에 회상을 멈췄습니다. SideStory 「가비알 테르미나르」박사 일행이 폭포에서 즐겁게 물놀이를 하고 있을 때,박사가 비행기를 지키라고 남겨둔 "배드 가이"호의 조종사 사이드 스토리 「은심호 열차」1100년, 쉐라그 은심호 호심도 예라가드 거상 낙성 전야, 엔시오디스는 빅토리아에서 온 손님을 맞이했다. 캐스터 공작의 명을 받들어 유학 시절 입은 은혜를 되돌려 받으러 온해롤드 크레이가번자작 및 그 휘하의 노련한 베테랑들로 구성된 참관단. 엔시오디스는 바이스에게 한 달 남짓 암행 감시를 명했으나, 바이스의 변장은 해롤드를 속이지 못했고 오히려 해롤드로부터 초대장을 대신 전달해 달라는 부탁을 받았다. 해롤드는 엔시오디스와 성녀를 자신이 주최하는 연회에 초대했다. 엔시오디스는 가문의 고택 술 창고에서 최상급 '설경의 봄·1072'를 꺼내 해롤드가 귀족의 예절을 지킨 것에 대한 감사를 표했고, 이는 귀한 손님에게 걸맞은 술을 찾지 못해 애태우던 해롤드의 급한 불을 꺼주었다. 연회에서 엔시오디스, 성녀 엔야, 해롤드 자작의 대화는 겉으로는 웃고 있지만 속으로는 칼을 품은 채 서로를 견제했다. 엔야와 엔시오디스는 연회와쉐라그 현대화의주도권을 두고 끊임없이 수수께끼 같은 말을 주고받았고, 해롤드 자작은 화제를 쉐라그가 캐스터에게 보답하는 쪽으로 돌리려 몇 번이나 시도했지만 번번이 실버애쉬 남매의 말다툼에 가로막혔다. 엔시오디스와 엔야는 끊임없이 옛일을 들춰내며 서로를 비꼬았다.예를 들어 위의 초기 경력은 우리가 보고 싶어 하는 것들을 더 많이 보여달라는 생각이 들게 한다.…… 연회가 끝난 후, 엔시오디스,만취한노시스와 데겐블레히트는 체스터의 차를 타고 카란 무역 본부로 향했다. 세 사람은 형제, 남매, 악우처럼 서로를 비꼬고 흑역사를 들춰냈다.한편 노시스는 웃다가 토하기를 반복했고,, 엔시오디스와 노시스는 데겐블레히트에게 함께 훈계를 들었으며, 마치 총애를 다투듯 숙취해소제를 달라고 조르다가 데겐블레히트에게 내민 손바닥을 한 대씩 맞고는 잠이나 자러 가라며 쫓겨났다. 거상 낙성 당일, 엔시오디스는 다른 두 가문의 가주 및 친지들과 함께 성녀와 공동으로 의식에 참석했다. 해롤드 자작이마지못해군대를 이끌고 옐라간드 거상을 무장 수색하려 했고, 젠이스스로를 쉐라그의 '외부인'이라 여기며, 실패하더라도 쉐라그와 관계를 끊을 수 있다 생각하여혼자서 맞서러 갔을 때, 엔시오디스는 말로는 젠이 해낼 수 있을 거라 믿는다고 했지만, 여전히 걱정되어 손바닥을 피가 날 정도로 꽉 쥐었으며, 심지어 성녀에게 의식을 늦춰달라고 부탁하기까지 했다. 다행히 엔시오디스와 슈루스가 연락한 '경기' 후, 엔시오디스는 젠과 잠시 대화를 나누며 젠의 헌신은 이미 돈으로 갚을 수 있는 수준이 아니라고 감탄하며, 자신은 쉐라그의 변화와 도전을 맞이할 것이라고 밝혔다. 젠이 사인을 요청하는 기사들에게 둘러싸인 후, 엔시오디스는 개인 자격으로 초대한 손님인 박사를 찾아가 사람을 함정에 빠뜨린 일에 대해 서로 농담을 주고받으며, 자신의 안내에 따라 새로운 쉐라그를 참관해달라고 초대했다. 그러자 박사는엔시오디스가 줄곧 쑥스러워하며 꺼내지 못한 일을 짐작하고,엔시아에게는 자신만의 사업이 있다고 말했다, 새로운 오퍼레이터 레코드를 촬영해야 해서,그래서 함께 오지는 못했지만,다음번에는엔시아가 쉐라그로 돌아와 엔시오디스와 엔냐를 위한 깜짝 선물을 준비할 것이라고 전했다. 해롤드/오퍼레이터 레코드/노병의 의수해롤드의 의수가 파손되었고 쉐라그 전역에서 오직 로도스 아일랜드 사무소만이 설비와잠시 자리를 비운인맥을통해 그를 위해 의수를 수리해 줄 수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 후, 엔시오디스는 박사와 공모하여 로도스 아일랜드 사무소의 오퍼레이터가 해롤드에게 미리 짜둔 대사를 말하게 함으로써 해롤드가 쿠리어에게 도움을 요청하도록 유도했다. 해롤드가 경계심을 품은 쿠리어에게 거절당하자, 엔시오디스는 막후에서 데겐브레히르에게 명령하여 해롤드를 돕게 했다. 그 후, 엔시오디스는 쿠리어에게 명령하여 해롤드를 며칠 뒤의 만찬에 초대하게 했다. 해롤드는 마지막에 가서야 모든 것이 자신과 로도스 아일랜드를 연결하려는 엔시오디스의 계획이었음을 깨달았다. ~로서카란 무역대표로서유레카와합의를 맺고, 유레카에게 쉐라그 관광 홍보 라이브 방송을 요청했다. 성과가 좋으면 거액의 보상을 주고, 성과가 좋지 않으면 3년 동안 쉐라그의 무료 홍보 대사로 활동해야 한다는 조건이었으며, 유레카는 흔쾌히 수락했다. SideStory 「설산강림 1101」1101년 12월 8일, 엔시오디스는 카시미어 대표와 광산 채굴 사안을 논의하던 중 기차역 부근에서 설해 천재가 발생했다는 소식을 접했다. 엔시오디스는 소식을 봉쇄하기로 결정하고, 라인 생명 관측소와 만쥬원을 보호할 인원을 파견했으며, 아크토스, 라타토스와 만나기로 약속했다. 이후 라인 생명 관측소 부근에서 쉐라그인들의 배타적 항의 시위가 발생했다. 사건은 곧 노시스가 이끄는 팀에 의해 진압되었으나, 엔시오디스는 이후 컬럼비아 대사에게 책임을 추궁당했고, 빅토리아가 보낸 원조를 수동적으로 받아들여야 했다. 대화가 끝난 후, 엔시오디스는 노시스와 만났다. 노시스는 쉐라그 내부의 혼란 상황을 보고하며 누군가 혼란을 선동하고 있다고 전했고, 엔시오디스는 천재 발생 전 누군가 기차역 안의 인원들을 대피시켰다는 사실을 알게 된 후 노시스에게 여전히 쉐라그 내에 머물고 있는 캐롤라인을 찾으라고 지시했다. 이후 엔시오디스는 라타토스, 아크토스와 만났다. 라타토스와 아크토스는 빅토리아 세력이 쉐라그에 들어오는 것에 반대했으나, 엔시오디스의 설득에 두 가주는 일단 빅토리아 세력을 지켜보기로 했다. 그 후, 엔냐는 엔시오디스를 만쥬원 강경당으로 초대했다. 강경당에서 엔냐는 빅토리아 세력의 진입으로 인한 국면에 대해 물었고, 본래 봄과 가을에만 진행해야 하는 쉐라그 순례를 시작할 것임을 알리며 엔시오디스에게 세속 정무를 맡아줄 것을 부탁했다. 실버애쉬 가문과 팔로치 가문이 정체불명의 암살 습격을 당한 후, 엔시오디스는 세 가문 중 유일하게 습격을 받지 않은 브라운토 가문을 찾아가, 브라운토 가문의 가주 라타토스가 암살을 설계했다고 믿고 분노한 팔로치 가문의 가주 아크토스 팔로치의 분노를 잠시 진정시켰다. 브라운토 가문을 떠난 후, 엔시오디스는 만쥬원 역시 화를 입을 수 있다고 추측하여 데겐브레히르를 보내 엔냐를 보호하게 했다. 이후 라타토스는 자신의 죽음으로 '브라운토 가주와 빅토리아의 결탁' 혐의를 씻어내기 위한 계획을 세워 빅토리아 스파이들을 생포했다. 라타토스의 장례식이 끝난 후, 힐루스는 만쥬원의 요구에 따라 빅토리아 스파이들을 만쥬원에 인계했고, 엔시오디스는 캐스터 공작으로부터 압박이 담긴 편지를 받았다. 이후, 슈루스는 라타토스크가 엔시오데스를 돕고 있었다는 통화 기록을 발견한다. 엔시오데스는 슈루스에게 발견되어 두 사람의 협력에 관한 구체적인 세부 사항을 말해달라는 요구를 받는다. 하지만 바로 그때, 만주원에서 엔시오데스에게 광산 지분 전부를 캐스터 공작에게 넘긴 일에 대해 논의하러 오라고 요구하고, 엔시오데스는 초대장을 쓴다는 핑계로 주소 하나를 적어 슈루스에게 건네준다. 그 후 엔시오데스는 '산설귀'를 이끌고 만주원을 포위한 채, 홀로 만주원에 들어가 새로운 대장로 아드송과 대치한다. 두 사람은 빅토리아가 쉐라그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대치하고, 엔시오데스를 분노하게 만들기 위해 아드송은 자신이 엔시오데스 삼남매의 부모를 죽인 진범이라고 밝히지만, 엔시오데스는 분노하지 않았다. 마터호른과 노시스가 빅토리아와 내통하던 만주원 수도사 한 명을 저지한 후, 엔시오데스는 이를 증거로 아드송 등 만주원 수도사들을 감옥에 가둔다. 엔시오데스가 만주원이 외국과 내통했다는 공고를 발표하자마자, 빅토리아의 라디오 방송국은 엔시오데스가 빅토리아의 가장 친밀한 협력자라는 소식을 발표한다. 이후 엔시오데스는 구호 물자를 가져온 해럴드 자작과 작별 인사를 나눈다. 해럴드와 작별한 후, 엔시오데스는 카란 무역의 모든 직책에서 물러난다. 이를 계기로 노시스는 빅토리아와의 모든 협력 중단을 선언하고 남겨진 문제들을 해결하기 시작하며, 빅토리아 대사가 전달한 캐스터 공작의 협상 요구를 받는다. 그 후, 캐스터 공작은 엔시오데스가 저지른 죄를 규탄하는 공개 서한을 발표하고 함대를 쉐라그로 진격시키며, 엔시오데스와 노시스는 산 위에서 이 광경을 목격한다. 이후 두 사람은 쉐라그의 비밀 군함 정박소로 향하고, 엔시오데스는 실버애쉬 가문의 가주 복장으로 갈아입은 뒤 노시스와 과거를 회상하며 작별을 고한다. 엔시오데스는 쉐라그의 유일한 고속 전함을 타고, 쉐라그에서 유일하게 실권을 쥔 사람으로서 캐스터 공작의 기함 '글로리'호에 올라 캐스터 공작과 협상한다. 협상에서 엔시오데스는 더 많은 광산 채굴권을 개방하는 조건으로 캐스터 공작에게 쉐라그 주둔권 포기, 쉐라그의 광산에 대한 절대적 주권 인정 및 정해진 수량의 쉐라그 상품 수입을 요구한다. 캐스터 공작은 본래 타협할 생각이 없었으나, 성산에 숨겨진 엔시오데스의 요새포 시사격으로 인해 전쟁 비용과 잠재적 손실을 감당하기 어렵다는 것을 깨닫고 어쩔 수 없이 패배를 인정한다. 캐스터의 위협이 일단락된 후, 엔시오데스는 컬럼비아 부통령 잭슨과 대화하며 컬럼비아가 쉐라그에 시도하려는 깊은 간섭을 흔적도 없이 거절한다. 이후 실버애쉬 저택에서 엔시오데스는 누군가의 전화를 받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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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록】
실버애쉬는 폐쇄적인 설경을 현대적인 국가로 건설하는 데 전념하고 있다. 이는 현재 쉐라그에 있어 유리한 시작이며, 다음 단계를 위해 실버애쉬에게 필요한 것은 오직 타이밍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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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버애쉬, 카란 무역 회사의 관리자. 젊은 나이에 두각을 나타냈다. 여러 분야에서 업적을 세운 비즈니스 리더. 동시에 그는 실버애쉬 가문의 현 가주이기도 하다. 가주만이 대외적으로 실버애쉬라고 자칭하며 가문 전체를 대표할 수 있고, 다른 가족 구성원들은 보통 이름으로 불린다고 한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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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직관적인 인상을 말하자면. 우선 침착하고 우아한 사람이라 대화할 때 큰 압박감은 없어요. 아마 직접적인 이해관계가 없어서일까요? 하하, 그냥 해본 소리니 무시하세요. 그 외에는, 그 외에는...... 자신의 취미나 최근 소비에 대해서만 꽤 이야기를 나눴는데...... 어느샌가 다 그에게 얼버무려져 버렸어요!! 하지만 보고할 만한 내용도 있어요! 바로 엔시아와 엔야를 언급할 때, 대화 분위기가 아주 살짝 변하는 걸 느꼈거든요. 비록 찰나였지만...... 가족 관계는 분명 화목하겠죠, 이건 중요한 정보예요! ——크루아상 |



